01
매일 쌓이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한 번의 검사로 정의될 수 없어요. 정체성은 시간을 두고 쌓이는 이야기거든요. 심리학자 Dan McAdams의 연구가 이걸 보여줘요.
그래서 Being Myself는 매일 하나씩, 어제와 오늘이 이어지는 구조로 만들었어요.
내러티브 정체성 이론, Dan McAdams (2001) · Adler et al. (2016)
Review of General Psychology
A daily practice for self-discovery
매일 도착하는 질문에 답을 쌓아가며,
새로운 나를 발견해보세요.
오늘의 질문
오늘의 질문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내 보고서
답변이 쌓이면 여기에 정리돼요

한 번의 검사로 자신을 정의하기엔 우리는 너무 복잡하고,
정기적으로 코치를 만나기엔 우리는 너무 바쁘지요.
그래서 매일 질문을 건넵니다.
짧고 꾸준한 질문은 촛불처럼,
나를 조금씩 비춰줄 거예요.
답이 쌓일수록 내 모습이 또렷해져요.
오늘의 질문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내 답
처음 직접 만든 무언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을 때.
그때 정말 살아있다고 느꼈어요.
①
매일 질문이 도착해요. 글로 써도 되고, 음성으로 말해도 돼요. 한 줄이든 더 깊이든, 마음 가는 만큼.
②
한 주의 답변이 모이면,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또렷하게 보여요.
이번 주의 모습
활동 3일 · 답변 5개 · 모습 3개
이번 주 답변에서 발견한 모습들이에요. 펼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내가 만든 게 누군가에게 닿을 때 살아나는 모습
⌃세 답변 모두 “만든 것이 닿았다”, “도움이 됐다”라는 표현이 반복돼요. 회의·관계·일 어디서든 본인이 만든 것이 다른 사람에게 가닿는 순간을 가장 또렷하게 기억합니다.
“처음 직접 만든 무언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을 때”
“회의에서 낸 아이디어가 도움이 됐다는 말 들었을 때”
“예전에 짠 코드가 다른 팀에서 쓰인다는 소식 들었을 때”
도움 됐다는 한 마디에 환해지는 자리
⌄처음 시도하는 것에 끌리는 손
⌄Research foundation
두 가지 심리학 연구가 이 서비스의 뼈대예요.
01
우리는 한 번의 검사로 정의될 수 없어요. 정체성은 시간을 두고 쌓이는 이야기거든요. 심리학자 Dan McAdams의 연구가 이걸 보여줘요.
그래서 Being Myself는 매일 하나씩, 어제와 오늘이 이어지는 구조로 만들었어요.
내러티브 정체성 이론, Dan McAdams (2001) · Adler et al. (2016)
Review of General Psychology
02
머릿속에 있을 때는 흐릿하던 생각이, 글로 쓰는 순간 선명해져요. James Pennebaker의 40년 연구가 이걸 일관되게 보여줬어요.
쓰는 행위 자체가 나를 더 잘 이해하게 만들어요.
표현적 글쓰기 이론, James Pennebaker (1986, 1997) · Frattaroli meta-analysis (2006)
Psychological Bulle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