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ily practice for self-discovery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매일 조금씩 또렷해져요.

매일 도착하는 질문에 답을 쌓아가며,
새로운 나를 발견해보세요.

오늘의 질문

# 오늘 · 5분

오늘의 질문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내 보고서

답변이 쌓이면 여기에 정리돼요

01
만든 이유
촛불 옆에서 노트에 쓰는 사람

나를 아는 건,
매일 조금씩 쌓이는 일이에요.

한 번의 검사로 자신을 정의하기엔 우리는 너무 복잡하고,정기적으로 코치를 만나기엔 우리는 너무 바쁘지요.

그래서 매일 질문을 건넵니다.

짧고 꾸준한 질문은 촛불처럼,
나를 조금씩 비춰줄 거예요.

02
작동 방식

매일 답을 쌓아가요.

답이 쌓일수록 내 모습이 또렷해져요.

오늘의 질문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내 답

처음 직접 만든 무언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을 때.
그때 정말 살아있다고 느꼈어요.

다음

오늘의 질문에 답해요

매일 질문이 도착해요. 글로 써도 되고, 음성으로 말해도 돼요. 한 줄이든 더 깊이든, 마음 가는 만큼.

답이 모이면, 내 모습이 보여요

한 주의 답변이 모이면,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또렷하게 보여요.

이번 주의 모습

만들어 닿게 하는 일에서
살아나는 한 주

활동 3일 · 답변 5개 · 모습 3개

이번 주 답변에서 발견한 모습들이에요. 펼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01

내가 만든 게 누군가에게 닿을 때 살아나는 모습

세 답변 모두 “만든 것이 닿았다”, “도움이 됐다”라는 표현이 반복돼요. 회의·관계·일 어디서든 본인이 만든 것이 다른 사람에게 가닿는 순간을 가장 또렷하게 기억합니다.

6월 1일

처음 직접 만든 무언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을 때

6월 3일

회의에서 낸 아이디어가 도움이 됐다는 말 들었을 때

6월 5일

예전에 짠 코드가 다른 팀에서 쓰인다는 소식 들었을 때

02

도움 됐다는 한 마디에 환해지는 자리

03

처음 시도하는 것에 끌리는 손

03
핵심 연구

Research foundation

매일 질문에 답하는 것,
생각보다 훨씬 강력해요.

두 가지 심리학 연구가 이 서비스의 뼈대예요.

01

매일 쌓이는 이유가 있어요

우리는 한 번의 검사로 정의될 수 없어요. 정체성은 시간을 두고 쌓이는 이야기거든요. 심리학자 Dan McAdams의 연구가 이걸 보여줘요.

그래서 Being Myself는 매일 하나씩, 어제와 오늘이 이어지는 구조로 만들었어요.

내러티브 정체성 이론, Dan McAdams (2001) · Adler et al. (2016)

Review of General Psychology

02

글로 쓰면 달라지는 게 있어요

머릿속에 있을 때는 흐릿하던 생각이, 글로 쓰는 순간 선명해져요. James Pennebaker의 40년 연구가 이걸 일관되게 보여줬어요.

쓰는 행위 자체가 나를 더 잘 이해하게 만들어요.

표현적 글쓰기 이론, James Pennebaker (1986, 1997) · Frattaroli meta-analysis (2006)

Psychological Bulle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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